12월31일 여의도 칼바람

소리 2005-01-01 (토) 10:32 16년전 1,355


대표 전사들을 이끌고 간 보람도 없이 열린우리당의 삽질에 창피하고 미안해서 서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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